힘들지 않아요. 당신을 다시 만났고, 함께 있으면 힐링 받는 기분이거든요. 하지만, 힘들다면 당신 곁에서 기대도록 할게요. 저도 뭔가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, 제게도 기대주세요. ( ... ) 당신은 전혀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에요. 늘 절 생각해주는 다정한 사람이니까요. 함께 걸어가요. 당신과 내 앞길에 축복의 길만 가득할 테니까요.